|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PM이 투어콘서트 첫 공연의 생생한 긴장과 감동을 Real 2PM을 통해 공개 했다.
2PM은 오늘 23일, Real 2PM-상해 공연 편을 2PM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콘서트를 앞두고 고조된 마음과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2PM의 모습을 고스란히 공개 했다.
이번 Real 2PM은 본 공연 전날 리허설 현장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스텝들에게 인사하는 2PM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 장난을 치기도 하며 리허설을 마친 2PM은 여느 때 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새로운 느낌을 준다.
17일 공연당일, 카리스마 넘치는 여섯 전사로 변신한 2PM은 대기실에서 무대를 준비하고 마음을 가다듬지만, 공연장을 찾은 팬들보다 더욱 고조된 마음과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멤버 준호는 허리 부상으로 준비한 만큼의 무대를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휠체어를 타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콘서트를 위해 부상 내색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2PM은 “투어의 첫 시작인 상해공연에서 현지 팬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고 벅찼다. 큰 사랑에 힘입어 성공적인 투어 콘서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감사 드린다.”고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PM은 12월 8일 인도네시아, 15일 대만, 22일 마카오 등 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