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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고수, 한효주의 만남과 두 배우의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반창꼬>(제공/배급 NEW, 제작 ORM PICTURES)에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으로 분한 배우 고수의 아프리카 봉사활동 현장이 11월 24일(토) 내일 오후 5시 35분 KBS 1TV ‘2012 희망로드 대장정’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고수! 아프리카 말라위 봉사 활동 현장!
사람을 구하는 소방관 고수, 아프리카에 희망을 전하다!
고수의 목소리로 직접 전하는 KBS 1TV ‘2012 희망로드 대장정’ 방영!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진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영화 <반창꼬>.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사고 현장에 목숨을 내놓고 뛰어 드는 소방관 ‘강일’로 분한 배우 고수의 아프리카 봉사 활동 모습이 11월 24일(토) 내일 오후 5시 35분 KBS 1TV ‘2012 희망로드 대장정’을 통해 방영된다.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고수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9박 10일간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는 굶주린 아동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프리카의 현실을 경험한 고수와 황폐한 땅과 부족한 의료시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말라위의 주민들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에 고수는 “하루 한 끼 먹을 식량이 없어, 약 한 알 처방 받을 병원이 없어 죽어가는 아이들이 이곳에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2012 희망로드 대장정’은 고수가 직접 내레이션에 참여해 진심이 깃든 목소리로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반창꼬>를 통해 겉모습은 까칠하고 무뚝뚝하지만 내면에 깊은 진심과 다른 이들을 위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소방관 ‘강일’로 온기 가득한 매력을 펼칠 배우 고수. 영화 속 다른 이들을 위해 목숨을 내걸고 현장에 뛰어드는 고수의 영화만큼이나 온기 가득한 봉사 활동 현장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할 것이다.
올 겨울, 단 한편의 ‘진짜’ 사랑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영화 <반창꼬>.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고수-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감성대작 <반창꼬>는 오는 12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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