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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는 최근 아이돌의 서열을 소개하는 MBC뮤직의
이에 ‘이홍기’는 ‘송승현’을 보며 “승현씨, 솔로에요?”라고 말해 ‘송승현’을 당황하게 했고, ‘붐’도 합세해 “여자 친구가 있는데 없다고 하면 진짜 서운해요.”라고 ‘송승현’을 함께 압박(?)하며 “여자 친구 있어요?” 라고 회심의 질문을 다시 한 번 던진 것.
양쪽에서 밀려오는 압박에 ‘송승현’은 잠시 숨을 고른 후 “네, 있어요.”라고 덤덤하게 대답을 했고, 자신들의 압박(?) 작전이 성공하자 ‘이홍기’와 ‘붐’은 환희의 미소를 지었다고.
또한, 평소 솔직하기로 유명한 ‘이홍기’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씨앤블루’에 대해서도 폭탄 발언을 했다.
MC '박재민‘은 성형외과 의사들에게 앙케이트 조사를 한 결과, ’FT아일랜드‘는 멤버들 모두 성형을 한 적이 없는 전원 無수술 그룹이라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리더인 ‘최종훈’은 “저희 팀도 그렇고 ‘씨앤블루’도 그렇고 우리 소속사 분들은 성형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고, 이 이야기를 들은 ‘이홍기’가 “씨앤블루는 있지 않아? 아, 아니구나.” 라고 말실수(?)를 해 버린 것.
이를 놓칠세라 MC ‘붐’이 성형수술을 한 씨앤블루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이홍기’는 “‘이종현’이 귀가 너무 안 예뻐서 귀를 성형 수술했다”라고 밝혀 함께 한 ‘FT아일랜드’ 멤버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평상시 연예계 유명한 닮은꼴로 통하는 ‘이홍기’와 엠블랙의 ‘미르’가 나란히 서서 외모 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워낙 꼭 빼닮은 외모 탓에 서로간의 대결이 무색하던 차에 키 이야기가 나왔고, 키가 174cm라고 밝힌 ‘이홍기’에게 ‘미르’는 키는 자신이 이긴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를 한 것.
하지만, 정정당당한 대결을 위해 신발을 벗으며 깔창을 빼고 키 대결을 하게 되었고, 자신이 더 크다고 주장했던 ‘미르’와 ‘이홍기’가 키가 똑같은 것으로 판명나면서 예상치 못한 굴욕(?)을 당하게 되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붐’은 “깔창이 대체 몇 센치냐, 깔창이 아니라 계단 수준이다”라며 ‘미르’를 놀리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FT아일랜드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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