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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촬영이 시작하자마자 각각의 장소에 흩어져 있던 출연자들에게 의문의 택배 상자가 배달됐다. 그 상자에는 비밀 요원에게 필요한 의상과 지급품들이 들어있다. 비밀 요원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검정색 정장으로 갈아입은 출연자들은 지급품들을 살펴보며 상황을 파악한 뒤 본격적으로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이날 이승기에게 “미션들이 어려울 테니 마음에 준비를 해두는 게 좋겠다”라고 충고를 했고 이후 이승기는 “재석이 형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겠다”고 말하며 고군분투 했다고. 이승기와 박신혜는 런닝맨들과의 이름표 떼기 추격전에서는 대단한 두뇌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비밀 요원이 된 출연자들이 펼치는 스펙터클 추격전과 반전의 열쇠를 가지고 ‘검은 배후’의 실체는 25일 오후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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