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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김소은의 숨겨뒀던 솔직하고 통통튀는 반전매력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깜찍한 애교부터 특유의 승부사 기질로 레이싱 배틀을 하게 된 사연 등 숨겨두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모두 공개되는 것.
특히 김소은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탑기코>의 공식 드라이버 스티그를 꼽아 3MC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그녀는“제가 사실 차 운전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운전 잘하고 과묵한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그런면에서 스티그가 가장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힌 것.
또한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김소은은 평소 스피드를 즐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밤시간에 자유로 드라이브를 즐긴다는 김소은은 자신의 뒷차가 크랙션을 울리며 속도 대결을 간접적으로 제안해 실제 ‘자유로 레이싱 배틀’을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승부욕과 욕심이 많은 편이다. 특히 지는걸 정말 싫어한다”며 달콤살벌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유럽의 국민차이자 디자인과 기술적으로 인정받은 ‘시트로엥 DS3’의 꼼꼼한 리뷰가 공개된다. 또한, 영화 <데이브레이커스>에서 착안한 ‘블랙박스자동차’ 미션이 시청자들을 열광케 할 예정. 오존층이 파괴되고 지구가 폐허가 됐다고 가정, 외부환경과 철저하게 차단된 상태에서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만을 통해 운전을 하는 미래형 ‘블랙박스자동차’ 주행 도전 결과가 전파를 탄다.
대세 여배우 김소은의 반전 매력과 ‘스타랩타임’의 기록은 오는 25일(일) 밤 10시 45분 XTM <탑기코3>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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