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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지는 발리의 해변을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송지효는 롱 니트 셔츠에 쇼트 팬츠를 입어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셔츠 아래로 보이는 그녀의 탄탄한 허벅지와 자연 경관이 어울려 판타지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리조트에서 진행한 촬영에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긴 코트에 모자까지 챙겨 쓰고, 무릎까지 내려오는 코트 속에 쇼트 팬츠를 입어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힘든 촬영에도 내색 한번 하지 않고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까지 독려해 가며 촬영을 마쳤다.
송지효는 “어쨌든 결과물에서 제가 잘 나와야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에게도 좋은 거죠. 저에겐 하나의 목표를 위해 각자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함께 성취해가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가 있어요.” 라며 공동 작업에 대한 자신만의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송지효의 야성미와 요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퍼 베스트를 매치하고 팔을 들어올려 그녀의 날씬한 허리가 더욱 부각되어 있다. 노출이 심하지 않아도 완벽한 몸매 비율로 은근한 섹시미를 뿜어낸다는 평이다.
송지효의 늘씬한 몸매를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주연을 맡은 영화 <자칼이 온다>에 대한 이야기 등은 “당당한 싱글들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2월호와 홈페이지(www.thesingl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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