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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연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aynjung)에 올린 사진에는 어머니 역할의 이미숙과 이모 역할의 최화정이 함께 등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미숙과 정애연은 극중 모녀 사이임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다정한 모습으로 팔짱을 낀 채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우결수’에서 딸의 결혼과 이혼을 앞둔 어머니 들자(이미숙 분)는 두 딸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거침없는 언행으로 표현되면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중.
특히 이혼 법정에 서게 된 혜진(정애연 분)과 ‘혼수 전쟁’에 돌입하며 결혼 준비에 위기를 겪고 있는 혜윤(정소민 분)의 옆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과 사랑, 이별에 대한 다양하고 직설적인 이야기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우결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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