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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주말1위극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연출 백호민, 이성준/극본 손영목)에서 배우 문지윤의 반전 연기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천상태 문지윤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극중 남매로 나오는 윤정은과 찍은 사진을 공개,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막내동생 천진주 역으로 출연중인 윤정은과 다정히 어깨동무한 문지윤, 수줍은듯 윤정은의 어깨위로 그린 브이손과 살짝 얹은 매너손은 문지윤의 평소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메이퀸 촬영현장에서도 매너남으로 통하는 문지윤은 촬영스탭은 물론 배우들에게까지 항상 예의바르고 성실한 모습으로 바른생활 사나이로 불린다.
문지윤의 성실함은 연기적인 부분에서 사실적인 표현과 생동감 있는 연기로 표현되며, 시청자들에게 ‘메이퀸’의 활력소로 통하며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성실한 연기로 솔직한 연기자로 평을 듣고 있는 문지윤은 12월 6일 지성, 김아중과 함께 ‘나의 PS파트너’ 개봉을 앞두고 있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에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지윤의 종횡무진 활약에 2012 연말, 시청자들은 입가에 웃음꽃이 떠나질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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