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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온라인 게시판에는 ‘작업복 입은 김재원 현장에서도 후광이 번쩍번쩍 ’ 라는 사진이 올라 왔다.
평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산해왔던 김재원이 ‘메이퀸’을 계기로 ‘거친 남자’로의 대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셈이다.
무엇보다 김재원는 극중 자연스러운 연기와 리얼한 표정을 통해 강산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며, 바다에서 거친 작업을 벌이는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작업복 스타일을 선보였다.
극중 멋진 모습으로 보여지길 원하는 여느 배우들과는 다른 행보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극중 강산에 완벽하게 빙의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귀띔이다.
이에 김재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재원 작업복도 잘 어울려요", "작업복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 처음 보네요", "사진에서 후광이 나네요" “메이퀸에서 너무 매력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메이퀸’은 김재원의 열연으로 팬층이 두터워 지면서 전국 시청률 20.0%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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