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내가 살인범이다> 200만 관객 돌파

김영주 기자
이미지
살아있는 액션,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 여기에 충격적인 반전으로 관객들 사이에서 거센 입소문을 형성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작: ㈜다세포클럽,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감독: 정병길]가 11월 25일 일요일, 누적관객 2,109,450명을 돌파했다.
 
무서운 입소문으로 꾸준히 관객 몰이하며 11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가 개봉 3주차 주말 누적 관객 수 2,109,450명을 기록, 11월 25일 일요일 2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크린 수 382/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판정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인범이다>의 200만 돌파는 <늑대소년>, <브레이킹 던 PART2>, <돈 크라이 마미> 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달성한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지난 주말에 이어 <늑대소년>, <브레이킹 던 Part2>, <돈 크라이 마미>를 제치고 11/24(토)에는 47.1%, 11/25(일)에는 43.7%로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스크린 수 300개 이상 영화 중 주말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내가 살인범이다>는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유주얼 서스펙트>의 제작자 Kenneth Kokin 과 <러브레터>, <춤추는 대수사선> 등의 일본측 제작사로 잘 알려진 ‘로봇 프로덕션’ 등 해외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이후 흥행 추세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이처럼 국내 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는 “액션, 스릴, 중간중간 피식 피식 웃게 만드는 코믹 요소까지 완전 빠져서 보고 나왔음(herm****), “200%만족입니다. 보는 내내 긴장감이 흐르네요. 흥행 대박나세요”(sils****)”,”제가 본 액션스릴러 중에 최고였어요. 지루할 틈조차 없고요. 예상 자꾸 빗나가고 반전에 반전이 얼마나 소름 돋던지 이 영화 2012최고의 영화에요. 강추”(sua7****),”요즘 나온 영화 중 숨막히는 장면과 마지막 반전 그리고 영화에 완벽한 퀼리티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y2k2****),”카메라 구도가 정말 몰입이 대단!!!! 배우들의 명품연기와 몰입감과 탄탄한 스토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진짜 뭔가 꽉짜여진 한편의 작품을 봤습니다.”(runa****) 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200만 관객을 돌파, 장기 흥행에 돌입한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는 11월 8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