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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입소문으로 꾸준히 관객 몰이하며 11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가 개봉 3주차 주말 누적 관객 수 2,109,450명을 기록, 11월 25일 일요일 2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크린 수 382/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판정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인범이다>의 200만 돌파는 <늑대소년>, <브레이킹 던 PART2>, <돈 크라이 마미> 등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달성한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지난 주말에 이어 <늑대소년>, <브레이킹 던 Part2>, <돈 크라이 마미>를 제치고 11/24(토)에는 47.1%, 11/25(일)에는 43.7%로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스크린 수 300개 이상 영화 중 주말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내가 살인범이다>는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유주얼 서스펙트>의 제작자 Kenneth Kokin 과 <러브레터>, <춤추는 대수사선> 등의 일본측 제작사로 잘 알려진 ‘로봇 프로덕션’ 등 해외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이후 흥행 추세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이처럼 국내 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는 “액션, 스릴, 중간중간 피식 피식 웃게 만드는 코믹 요소까지 완전 빠져서 보고 나왔음(herm****), “200%만족입니다. 보는 내내 긴장감이 흐르네요. 흥행 대박나세요”(sils****)”,”제가 본 액션스릴러 중에 최고였어요. 지루할 틈조차 없고요. 예상 자꾸 빗나가고 반전에 반전이 얼마나 소름 돋던지 이 영화 2012최고의 영화에요. 강추”(sua7****),”요즘 나온 영화 중 숨막히는 장면과 마지막 반전 그리고 영화에 완벽한 퀼리티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y2k2****),”카메라 구도가 정말 몰입이 대단!!!! 배우들의 명품연기와 몰입감과 탄탄한 스토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진짜 뭔가 꽉짜여진 한편의 작품을 봤습니다.”(runa****) 라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200만 관객을 돌파, 장기 흥행에 돌입한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는 11월 8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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