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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는 지난 24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 “실제로 벗은 걸 봤는데 유이 보다 내 몸매가 낫다”는 발언으로 주말 내내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지켰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그룹 내 서열에 관해 얘기하던 중 자신이 몸매 서열이 제일 높다는 사실을 설명하다 우발적인 발언이 나온 것.
리지의 발언에 대한 관심은 리지가 출연 중인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 까지 연결됐고 특히 25일 방송분에서는 극중 유리(리지 분)가 불량스러운 친구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장면까지 이어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자신을 찾아 서울까지 온 고향 친구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다시 민기(류수영 분)의 오피스텔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민기의 어머니인 정숙(나문희 분)에게 들키는 상황까지 전파를 탔다.
이런 과정들로 방송이 끝난 26일까지도 리지의 이름은 온라인 포털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권에 올랐고 '아들녀석들'에 이어 방송되는 '메이퀸'까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면서 이런 상황이 시청률이 다소 부진한 ‘아들 녀석들’에 호재로 작용할 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옥(명세빈 분)의 친정까지 찾아갔으나 끝내 인옥의 마음을 완전히 돌이키지 못한 현기(이성재 분)와 결국 미림(윤세인 분)과 이혼 과정을 마무리 지으며 힘겨워하는 승기(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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