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레미제라블'(감독 톰 후퍼) 내한 팬미팅 겸 레드카펫이 26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 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내한 내한 팬미팅 겸 레드카펫에는 프로듀서 카메론 맥킨토시를 비롯해 주연배우 휴잭맨이 참석했다.
한편 영화 ‘레미제라블’은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 사이공’의 프로듀서 카메론 맥킨토시가 직접 제작을 맡고 킹스 스피치 톰 후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으로 오는 12월 개봉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