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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던 장미여관의 록스타뮤직행은 소속사 선배인 노브레인의 영향이 컸다고 전해졌다. TOP밴드 당시 장미여관을 눈여겨 봤던 노브레인 멤버들이 먼저 관심을 보였고, 출연하던 KBS “불후의명곡2” 에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이 깜짝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노브레인 연말 콘서트에 장미여관이 힘을 보태줄 예정이다. 오는 12월 15일 열리는 노브레인의 렛츠락 14탄 “노브레인 보컬구함”은 부제목 그대로 공연도 즐기면서 동시에 노브레인이 보컬이 되어 멤버들에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어쿠스틱 기타를 증정하는 등 연말 파티분위기를 한껏 내기 위해 준비 중이다. 장미여관이 가족으로서 노브레인과 함께하는 첫 무대인 만큼 어느 때보다 신나고 완성도 있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하니 기대해 볼만하다.
장미여관은 노브레인 콘서트 게스트를 시작으로 공연은 물론 내년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앨범작업에도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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