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진우가 SBS 일일 드라마 ‘가족의 탄생’ 에 캐스팅 되었다.
김진우는 SBS 새일일 드라마 ‘가족의 탄생’ 에서 이소연의 남동생으로 등장할 예정으로 어제(26일)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입양된 한 여자의 치열한 가족 만들기를 그릴 ‘가족의 탄생’ 에서 김진우는 수정(이소연)의 남동생으로 보세집 의류 디자이너 역할을 맡았다.
말수가 별로 없는 터프가이지만 속은 여리고 따뜻한 인물로 아버지의 죽음후 수정이 친누나가 아니란 사실을 알고 그 충격으로 누나에게 반항하지만 곧 본인이 저지른 일을 제 일처럼 해결해 주는 누나를 보며 이전 보다 더 진한 가족애를 느끼며 정을 쌓게 된다.
김진우는 ’가족의 탄생’을 통해 이제껏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증폭 시킬 예정이다.
한편 ‘가족의 탄생’은 ‘그래도 당신’ 후속으로 12월5일 저녁 7시 20분부터 첫 방송 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