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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무자식 상팔자'의 국민 막내아들 이도영의 딸바보 인증샷이 화제다.
이도영은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 엄지원의 딸로 나오는 아역배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도영은 다정하게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환하게 아빠 미소를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도영 딸바보 훈훈하다", "이도영이랑 아기랑 선한 눈매가 많이 닮은 듯", "이도영 속깊고 착한 국민 막내아들답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이도영은 MBC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조민기)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주목 받았으며, 지난 10월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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