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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원을 목적으로 만든 <김병만의 나눔 지원센터>는 사회적 약자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창업을 희망하지만 자본금이 없어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웃들에게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다.
<김병만의 나눔 지원센터>에서는 창업을 희망하는 부부 창업자 및 가족 창업자들의 점포 보증금을 지원함으로써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나눔 지원센터는 김병만이 현재 공동 대표로 있는 투마리치킨의 가게 오픈과 관련해 전격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투마리치킨은 업계 최저가로 오픈할 수 있는 치킨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국내 최고의 하림과 손을 잡고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소의 투자비용으로 최고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민 창업 아이템이다.
<김병만의 나눔 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창업의 꿈을 갖게 된 가족은 벌써 8번째를 맞았다. 우리 사회에 올바른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시작된 김병만의 나눔 운동이 차가운 겨울바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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