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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꼬마 사슴 '니코'(주원 분)가 '화이트 울프'(나르샤 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출하기 위해, 절친 날다람쥐 '줄리어스'(김원효 분)와 함께 대설원을 누비는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12월 25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KBS 드라마 [각시탈]로 국민 영웅으로 거듭나 주부들과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국민 훈남 주원과 KBS 드라마 [울랄라 부부]에서 안방의 새로운 감초로 떠오른 아이돌 나르샤, KBS 주말 대표 예능 [개그콘서트-비상대책위원회]에서 "안~돼~!"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개그맨 김원효가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에서 만났다.
이번 영화에서 주원은 산타클로스의 본고장인 핀란드의 눈부신 라플란드 설원을 배경으로 하늘과 대설원을 누비는 산타비행단의 슈퍼 루키, 꼬마 사슴 '니코' 역을 맡아 생애 첫 목소리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아이돌에서 연기자로 진화중인 나르샤는 '니코'를 납치할 계획을 꾸미는 설원의 독재자 '화이트 울프'를 맡아, 악역 연기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재치 있는 입담꾼 김원효는 상반기 <새미의 어드벤쳐2>로 올 여름 흥행 최고 강자로 떠오른 데 이어 올 겨울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에서도 또 한번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주인공 '니코'를 아끼는 애정 어린 잔소리꾼 날다람쥐 '줄리어스'를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25일 개봉을 확정 지은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이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귀여운 사슴 형제와 절친 패밀리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어린이들과 가족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 메인 포스터에는 대설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하늘을 나는 사슴형제의 크리스마스 대모험!'이라는 카피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풍기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마스와 겨울방학을 앞둔 극장가에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잠베지아><주먹왕 랄프> 등 쟁쟁한 애니메이션 대작들이 연이어 개봉할 예정이어서, 가족 관객들의 발길이 어디로 향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캐릭터 중심의 인물이야기를 그린 12월 애니메이션 대작들과 달리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천방지축 용감한 아기 사슴 '니코'가 악당 '화이트 울프'에게 납치당한 동생 '조니'를 구하면서 생겨나는 진정한 형제애의 발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가족영화로의 자리를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탄탄한 스토리와 각각의 사연을 지닌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조화로 볼거리는 물론,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올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주원-나르샤-김원효 목소리 출연의 <니코 : 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오는 12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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