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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한 감독의 영화 <코알라>는 배우 지망생 젊은이들이 꿈을 품고 시작한 이들의 처절한 창업기 이면서, 귀엽고 발랄한 세 젊은이들의 꿈과 좌절 그리고 희망을 보여주는 기막힌 동거 이야기의 영화다.
특히 영화 <코알라>에서 박진주는 젊은이들이 창업한 수제햄버거 레스토랑의 당돌한 여자 알바생 ‘우리’ 역으로 분하여 다이나믹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진주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로 브라운관에 데뷔, '어린 진희' 역을 맡아 귀여운 외모와 달리 살벌한 욕대사를 그녀만의 톡톡튀는 개성과 능청스런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현재 박진주는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출세와 사랑을 독차지 하려는 야심 많은 악녀 '태희’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어획수확량 감소로 주민들이 떠난 황량한 마을의 유일한 총각 준섭을 두고 세 처녀가 신경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돼지 같은 여자>에서 배우 황정음, 이종혁, 최여진과 함께 공동 주연 ‘미자’역으로 분하여 영화 막바지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충무로의 떠오르는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 박진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코알라>는 오늘 11월 29일부터 12월 7일까지 9일간 압구정CGV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어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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