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26년>에서 경찰관 ‘권정혁’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배우 ‘임슬옹’이 <긱(GEEK)> 12월호에서 ‘랄프로렌’과 함께 클래식하지만 자유분방함을 지닌 겨울남자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의 컨셉은 ‘겨울 여행’으로 임슬옹은 ‘스키’ ‘망원경’ 등 여행가를 상징하는 클래식한 소품들을 이용해 멋진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임슬옹은 화보 촬영 당시 ‘발목 부상’으로 포즈를 취하는데 제약이 많았음에도 상체만을 이용한 다양한 포즈와 또 눈빛 연기로 핸디캡을 극복하는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3kg이 넘는 ‘뿔 장식’을 들고 진행한 촬영에서는 계속되는 촬영에 팔에 힘이 빠져 들고 있는 것 조차 어려웠을 텐데도 끝까지 미소를 유지하며 촬영을 마쳤다.
랄프로렌 특유의 클래식함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이번 F/W 화보 컷은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남성 스타일 매거진” <긱> 12월호와 홈페이지(www.geekmag.co.kr)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