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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YB-리쌍, '닥공' 콘서트 앞두고 신곡 '매드맨(MAD MAN)' 돌발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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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말 가장 핫한 콘서트 중 하나인 YB와 리쌍의 합작 '닥공' 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 두 팀이 프로젝트 신곡 음원을 발표 한다.

YB와 리쌍의 이번 콜라보레이션 신곡은 바로 “MAD MAN(매드맨)”으로 12월 4일 정오에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 라이브로 첫 선을 보인다.

최근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대표 록 밴드 YB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힙합 듀오 리쌍의 만남 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최초 오픈 했던 12월 23일~24일의 2회차 공연의 전석 매진 임박 소식, 그 뒤에 전격 회동을 갖고 추가 오픈 했던 12월 25일 한 회차 마저 매진예상까지 이어지면서, 이번 신곡 'MAD MAN(매드맨)' 또한 큰 관심과 기대감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의 환호에 단순히 공연만으로 보답하는 것보다 실질적인 선물을 하고 싶었던 두 아티스트는 결국 “닥공”만을 위한 콜라보레이션 넘버를 녹음하기로 전격 합의하고, 그 동안 방배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극비리에 녹음 작업을 해왔다.
“MAD MAN(매드맨)”은 말 그대로 열광적이고 ‘미친 듯이’ 닥치고 공연할 수 있는 넘버라는 것이 YB와 리쌍 두 아티스트 소속사의 전언이다.  기존에 그들이 이미 선보였던 콜라보레이션 넘버 ‘Run’과 ‘Someday’에서 느낄 수 있었던 파워풀한 에너지는 물론이거니와 “닥공”에 걸맞게 관객과 함께 ‘미친 듯이’ 놀아보자는 느낌의 곡이라는 얘기다. 특히 이날의 뜨거운 분위기를 위해 평소 YB, 리쌍과 절친한 관계를 맺어오던 방송인 노홍철이 우정 출연하여 기자간담회와 쇼케이스의 행사진행을 맡아 더욱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YB와 리쌍은 3곡의 합동무대로 정규 라이브 공연에 버금가는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YB는 팝 바이올리니스트 손수경과 함께 또 한 곡의 콜라보 무대를, 리쌍은 단독 무대를 선보이며 아티스트 각자의 매력 역시 한 것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 “MAD MAN(매드맨)”은 그야말로 “닥치고 공연”, 콘서트 “닥공”의 예고편이 될 전망으로 YB와 리쌍의 콜라보가 궁금한 모든 이들에게 꿀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다.

한편, “닥공”에 앞서 개최될 미친 듯이 노는 쇼케이스 “MAD MAN(매드맨)” 관람 신청은 11월 29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소리바다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선착순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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