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주말 밤 토크쇼의 고정 패널로 활동을 재개한다.
최근 몇몇의 예능 프로그램에 아내와 함께 출연해 그 동안의 생활고와 가족들의 마음 고생을 밝히며 가족을 향한 사랑과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던 개그맨 이혁재가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MBN의 '속풀이 쇼-동치미'에 고정 패널로 출연해 첫 방송을 마쳤다.
이혁재는 고정 패널로 참여한 첫 방송이 전파를 탄 후 자신의 팬 카페에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뭔가가 잘 안 풀려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처럼 가족들과 소박한 외식이라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어떨까요. 왜, 무엇 때문에 힘을 내야 하는지 느낄 수 있을 겁니다"라고 가족과 함께 한 근황을 올리면서 "포기를 모르는 남자로 거듭난 제가 먼저 헤쳐 나가고 있을 테니, 여러분들도 기죽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GO GO~"라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덧붙였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혁재가 오랜만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된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열의가 높다"며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고민하는 패널이 되겠다고 재미와 힐링 두 가지는 맡겨 달라는 의지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기점으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 분들을 찾아갈 테니 기대해 달라”는 말을 전했다.
이혁재가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는 '속풀이 쇼-동치미'는,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섯 명의 여성 패널들이 이끌어 가는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기혼 여성들의 사연과 고민에 대해 경험담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