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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셔츠와 니트, 레드 컬러 팬츠를 등을 코디하여 자유롭고 여유로운 뉴욕의 감성을 표현하며 한껏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양한 스타일과 색깔의 의상을 소화해내며 탄탄한 몸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고수는 인터뷰에서 “영화 <반창꼬>를 선택한 이유는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연기를 해보고 싶어서”라며 “한 번쯤은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기존의 멜로 장르와는 다른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NGO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하며 아프리카 말라위에도 다녀왔다며 근황을 밝힌 그는 “결혼을 하고 나니 모든 것이 안정적이고 편안해졌다”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와의 따뜻한 인터뷰는 <인스타일>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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