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근은 오늘 방송될 ‘위대한 캠프’ 미션 무대에서 전설의 가수이자 미국 소울 R&B의 대가 John Legend의 ‘Ordinary people’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파워풀한 음색 속에 그만이 가지고 있는 소울적인 감성이 어떻게 노래에 묻어나올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특히 무대 위에 한동근이 오르자 김태원, 김연우, 용감한 형제, 김소현 4명의 멘토는 물론 같은 조에 편성된 20대 남성 참가자들,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모든 참가자들까지 열렬한 박수와 환호로 반가움을 드러낸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드러나 그가 오디션 무대에 길이 남을 레전드급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오디션계의 새로운 괴물로 등장한 한동근은 이미 ‘위탄3’ 1회에 등장해 바비킴의 ‘사랑 그놈’과 Eagles의 ‘Desperado’를 불러 김태원 멘토로부터 “자신이 노래를 잘하는데 잘하는지 모르는 사람을 찾고 싶었는데 그대가 바로 그 사람이다”, 용감한 형제 멘토에게 “‘어린 임재범’을 보는 것 같았다. 훌륭한 보이스톤과 감성을 가졌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한동근님 위대한 탄생에 나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존레전드 완전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어떤 소울을 담아서 부를지 기대된다”, “지난번에 데스페라도 부를 때 진짜 깜짝 놀랐는데~ 강력한 우승후보인 듯!”, “파워풀한 보이스가 마음을 확 뚫어주는 느낌, 위대한 캠프 무대 빨리 보고싶다”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131팀 중 단 24팀만이 생존하게 되는 본격적인 진검승부에 돌입해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위탄3’는 지난 주 금요일(23일) 어린나이지만 실력만큼은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위풍당당 ‘위대한 10대 그룹’의 무서운 실력 발휘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오늘(30일) 방송될 ‘위탄3’에서는 참가자들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20대 초반 남성 그룹에 이어 20대 초반 여성 그룹, 25세 이상 참가자들의 긴장감 넘치는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 역대 최고 실력자들의 등장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위탄3’ 7회는 오늘(30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