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K팝 스타2> 3회, 1라운드 총망라 ‘최강 엑기스 실력자’ 등장 예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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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자리를 독주하고 있는 SBS 3회가 더욱 강력한 우승후보자들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2월 2일 방송될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 스타2>) 3회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지는 상황. 이와 관련 본선 오디션을 총망라한 '최강 엑기스 실력자'들의 습격이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매회 실력파 참가자들이 깜작 등장, 놀랄만한 재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켜온 만큼 이번에 등장하게 될 참가자들의 실력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는 것.

무엇보다 3회 분에서는 세계적인 히트곡 작곡가이자 현재도 유능한 작곡가로 활동 중인 참가자가 등장, 무대를 달군다. 이 참가자는 일본 남성그룹 에그자일(EXILE)과 동방신기의 노래를 만들고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한 실력파 작곡가 출신.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에 도전한 이 참가자가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 3인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고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에 도전한 하버드에 재학 중인 '엄친딸 참가자'도 모습을 드러낸다. 이 참가자는 영어, 불어, 이태리어를 포함한 총 4개 국어를 섭렵한데다, 성악부터 시작해 뮤지컬, 재즈, 힙합, 탭댄스 등 다방면에 능통한 실력자. 심지어 현재 에 도전하기 위해 하버드에 휴학계를 낸 상태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폭풍 관심'을 모으고 있다. 를 향한 비장한 각오가 내비친 이 참가자가 합격의 비좁은 관문을 뚫고 랭킹오디션 진출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이번 3회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출연한다. <시즌1>에서 아깝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참가자의 '아름다운 재도전'이 펼쳐지는 것. 지난 1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룬 이 참가자는 무대 위에서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시즌1> 탈락 이후 새로운 각오로 에 재도전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그 실력은 얼마만큼 향상됐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탈락의 아픔을 딛고 오디션에 재도전하는 참가자가 이번에는 제대로 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뛰어난 실력과 재능을 가진 최강 다크호스의 등장과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의 한층 독해진 심사가 흥미를 더할 것으로 예고된 3회는 12월 2일 저녁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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