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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김응주는 지난 28일 방콕 SCG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전통 축제 ‘로이 크라통 페스티벌’의 하나인 ‘강남스타일 엑스트라 라이브’에서 디제이 겸 프로듀서인 사운드크루즈와 합동 공연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7942 김응주가 아닌 디제이 김응주로 무대에 올라 2만 태국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김응주는 태국에 일주일간 더 머물며 세븐틴 등 유명 잡지 화보촬영과 각종 방송 출연, 태국관광청 행사 및 태국 국왕 생일파티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김응주는 뮤지컬 ‘그리스’ 주인공 출신으로 가수 데뷔 전 한국과 인도네시아 합작드라마 ‘사랑해,아이 러브 유’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7942는 해외 진출과 국내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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