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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메이퀸’ (연출 백호민, 이성준/극본 손영목)의 김재원과 한지혜가 눈치 없는 문지윤 탓에 첫 키스가 불발됐다.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연출 백호민, 이성준/극본 손영목) 32회에서 강산(김재원 분)은 천해주(한지혜 분)가 장도현(이덕화 분) 일당에게 납치될 뻔한 위기에서 구한 후 “난 널 영원히 잃을까봐 걱정했다.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숨이 막힐 것 같다”고 걱정하며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는 너뿐이다"라며 고백했다.
이어 강산은 분위기를 잡은 후 키스를 하려고 했고 해주 역시 눈을 감았다. 두 사람이 첫키스가 이뤄지려던 순간 해주의 오빠 천상태(문지윤 분)가 나타났다.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천상태, 둘의 첫키스는 불발되고 해주와 강산이 반가운 나머지 해맑고 엉뚱하게 웃는 상태의 모습에 주말 안방극장은 또 한번 웃음으로 마무리 되었다.
메이퀸의 천상태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지윤은 12월 6일 지성, 김아중과 함께 ‘나의 PS파트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에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문지윤, 2012 연말은 문지윤 때문에 대중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떠나질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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