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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버벌진트, 팬텀, 애즈원, 미스에스 등이 소속된 대한민국 최고의 흑인음악 레이블 브랜뉴뮤직이 2012년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브랜뉴뮤직은 3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및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 싱글
이번 싱글은 레이블 설립 이후 처음 선보이는 패밀리 프로젝트 싱글로 다사다난했던 2012년을 마무리 하면서 올 한해 브랜뉴뮤직 아티스트들에게 보여줬던 뜨거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티저영상 속에는 수장인 라이머를 비롯해 버벌진트, 애즈원, 팬텀, 스윙스, 미스에스 등 브랜뉴뮤직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가족 같은 따뜻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미 지난 11월 30일, 라이머, P-TYPE, BNR의 허인창, 비즈니즈, 스윙스, 트로이의 칸토가 출연한 이번 싱글 수록곡 'Brand New Anthem' 티저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브랜뉴뮤직은 2차 티저영상으로 또한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랜뉴뮤직 아티스트 총출동!! 기대!!", "티저만 봐도 대박예감", "정말 특별한 선물이 될 듯", "명품싱글 탄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랜뉴뮤직 패밀리 프로젝트 싱글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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