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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점령하려는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각기 다른 힘과 능력을 지닌 5명의 수호신 ‘가디언즈’가 처음으로 힘을 합쳐 전세계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력을 보호하기 위해 펼치는 거대한 대결을 그린 <가디언즈>가 12월 2일(일)까지 전국 관객 361,741명을 동원하였다. 이는 그 동안 흥행 순항 중이던 <늑대소년> <브레이킹 던 part2>는 물론, 같은 날 개봉한 <음치클리닉> 등 경쟁작들을 제친 것으로 <가디언즈>의 흥행 몰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주말을 맞아 극장 나들이에 나선 가족 관객을 비롯 20대 여성, 연인 등 남녀노소를 사로잡으며 평일 대비 5배 이상의 관객수를 기록해 주말 극장가 압도적 흥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가디언즈>는 완성도 높은 기술력과 스펙터클한 볼거리, 더불어 동심을 자극하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으로 흥행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본 영화 중 가장 기분 좋은 영화였으며, 따뜻하게 잠들 수 있었다”(네이버 bida), “너무 재미있고 마지막에 뭉클하기까지! 동심으로 빠져들 수 있어 좋았다”(네이버 minj),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고, 어른들도 아이들을 위해 꼭 봐야 하는 영화!”(네이버 wwjd), “드림웍스의 대작이다! 피부표현의 섬세함도 좋았고 캐릭터 하나하나 버릴게 없다”(네이버 hone), “화려한 영상미에 안구정화! 따뜻한 스토리에 마음정화! 너무 재미있다!”(네이버 baby), “아이들 보여주러 갔다가 아내와 제가 더 빠져들었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재미있는 환상적인 영화입니다. 강추!” (네이버 yuyo) 등 관객들의 호평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것.
이로써 아이와 어른 모두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화제를 모으며 주말 극장가를 점령, 흥행세에 탄력을 더하고 있는 <가디언즈>는 겨울 극장가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이다.
기존 애니메이션의 수준을 한 차원 뛰어넘는 거대한 스케일과 어른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로 호평 받으며 2012년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디언즈>. 이제훈, 류승룡, 이종혁, 한혜진, 유해진까지 최고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디언즈>는 새로운 가디언 ‘잭 프로스트’,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 토끼 ‘버니’, 이빨요정 ‘투스’, 잠의 요정 ‘샌드맨’, 악몽의 신 ‘피치’ 등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활약,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판타지 세계로 11월 29일(목) 개봉,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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