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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김민희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내덜란드 탑모델 도젠크로스가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그녀들이 선택한 드레스는 Boon The Shop의 시퀸 튜브톱 드레스로 모래시계를 연상케 하는 완벽한 실루엣과 여신의 자태를 뽐내는 화이트 컬러의 스팽글과 비즈 장식으로 은은함을 주었고, 체인 장식과 파격적인 반전 뒤태로 우아하면서도 자극적인 독특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이며 단연 돋보이는 레드카펫의 여왕으로 만들어주었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33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김민희는 단아하게 하나로 묶은 흑색 헤어 스타일로 동양적인 매력을 뽐냈고, 분더샵 드레스와 어울리는 강하지 않은 청초한 메이크업으로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또한 그녀의 아찔한 등 근육이 돋보이는 반전 뒤태는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연상케 했다.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릴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2012 칸 영화제’에서 참석한 도젠 크로스는 레드카펫 위에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그녀는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어 자연스럽게 올렸고,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에 내추럴한 립 컬러로 자연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여기게 여신 자태를 뽐내는 분더샵 드레스를 매치하여 빼어난 몸매와 어우러진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영화제의 베스트 스타로 꼽혔다.
사진=김민희 재경일보 DB, 베르사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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