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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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트 비나리> 노랑리본 데이! 영화 <26년> 배우 진구-배수빈 첫번째 기부천사 참석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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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우리음악으로는 국내 최초로 상설 전용관을 오픈, 지난 8월부터 오픈런으로 공연 중인 <월드비트 비나리>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어 지난 11월부터 매월 첫 번째 수요일을 ‘노랑리본데이’로 지정, 공연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돕는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12월 5일(수), 그 첫 번째 기부천사로 지난 11월 29일 개봉하여 개봉 5일만에 관객 1백만명을 돌파한 한국영화 <26년>의 제작사 청어람 최용배 대표, 배우 진구, 배수빈이 <월드비트 비나리> 공연장을 방문,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노랑리본데이’에 동참할 예정이다.

<월드비트 비나리>  ‘노랑리본 데이’, 그 첫 번째 기부천사!!
한국영화 <26년>의 히로인 배우 진구, 배수빈이 관객과 함께 즐기다!

<월드비트 비나리>가 ‘기부는 잔치’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노랑리본 데이’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후원으로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의미있는 행사이다.

오늘 5일(수), 두 번째로 진행되는 ‘노랑리본 데이’에 그 첫 번째 기부천사가 등장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은 물론 기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어린 환우들에게도 큰 힘이 될 예정.

<월드비트 비나리>의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하는 첫 번째 기부천사는 바로 한국영화 <26년>의 제작사 청어람의 최용배 대표와 배우 진구와 배수빈. 최근 개봉하여 개봉 5일만에 1백만명 관객을 돌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 <26년>은 제작 과정부터 2만여명 시민들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제작비를 모아 ‘제작두레(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영화를 완성시켜 영화의 제작에 큰 힘이 되어준 대중들에게 좋은 일로 보답하는 이벤트를 찾던 중 <월드비트 비나리>의 ‘노랑리본 데이’에 참석을 결정하게 된 것.

주인공인 배우 진구와 배수빈은 <월드비트 비나리>를 관객들과 함께 공연관람도 하고 관람료로 기부도 하는 1석2조의 공연을 함께 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며, 계속될 영화흥행에 파이팅하는 <월드비트 비나리>의 열정넘치는 기운을 받아갈 예정이다.

모두의 행복을 축원하는 대한민국 NO.1 웰 위싱 라이브쇼! <월드비트 비나리> 매월 첫 번째 수요일은 ‘노랑리본 데이’, 할인가격으로 공연도 보고,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의 기쁨! 

<월드비트 비나리>는 우리 음악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타악, 기악, 판소리, 민요 등으로 모두의 앞길을 축복하는 축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신개념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53개국 월드투어를 통해 우리소리, 우리 장단을 세계에 알린 한류의 선봉장이자 국가대표 월드 뮤지션들인 <월드비트 비나리>는 지난 8월부터는 국내에서는 보기드물게 ‘비나리 전용관’을 오픈,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우리 음악의 제멋을 알리고 우리 음악 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해 과감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순우리말인 ‘비나리’의 ‘행복을 빌다’ ‘소원을 이루게 하다’라는 어원처럼, 공연 내용 역시 성공 기원, 건강 기원, 사랑 기원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모든 이들을 축원하는 웰 위싱 라이브쇼(Well- Wishing Live Show)를 표방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협약식을 가지고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환우 어린이들을 응원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노랑리본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월드비트 비나리>는 매월 첫 번째 수요일을 ‘노랑리본 데이’로 지정, 공연수익금 전액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노랑’은 ‘희망’을, ‘리본(Reborn)’은 말 그대로 ‘다시 태어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노랑리본 데이’에 <월드비트 비나리>를 관람하면 관객들은 50%할인된 가격에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그 금액이 모두 기부되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월드비트 비나리>의 제작사 사회적기업 들소리는 노동부가 지정한 사회적 기업으로, 소외지역 순회 공연이나 서울고용노동부와 함께하는 ‘취업희망 힐링 콘서트’ 등 재능 기부로 나눔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매달 진행하는 ‘노랑리본 데이’로 새로운 기부문화를 형성. 많은 사람들에게 <월드비트 비나리>의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올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기부를 신명나는 우리 음악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 <월드비트 비나리>는 종로 시네코아 2관 비나리 전용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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