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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멜로영화 흥행 신기록은 물론 2012년 한국영화 흥행 TOP3에 등극한 영화 <늑대소년>이 65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드디어 6일 <늑대소년-확장판>이 공개됐다.
<늑대소년-확장판>은 ‘늑대소년’과 ‘소녀’의 애틋한 재회를 담아낸 다른 버전의 엔딩 컷뿐 아니라 극 중 악역 ‘지태’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히든 스토리와 ‘늑대소년’이 함께한 ‘소녀’의 가족 그리고 마을 사람들과의 에피소드가 추가된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확장판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늑대소년 확장판 보러가야지ㅠ_ㅠ 철수야 엉엉_@Parkuteum”, "늑대소년 낼 부터 확장판 상영이네 시험 끝나고 보러가야지_@crewkyung902”, "드디어 늑대소년 확장판 예매가 풀렸다~~_@nakayu0930”, "늑대소년 확장판도 기대되네_@nemo8788” 등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늑대소년-확장판>과 함께 이번에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촬영 현장의 꾸밈없는 배우들을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해맑은 표정으로 들에서 뛰어 놀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은 실제인지 촬영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화기애애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알콩달콩한 ‘뽀송커플’부터 ‘뜰스타’ 안도규와 셀카를 찍는 박보영, 그리고 박보영의 완벽 쌩얼과 극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던 ‘밥그릇 사수’ 장면까지 공개한 <늑대소년>의 촬영현장 스틸은 보기만 해도 훈훈한 웃음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변신 후 ‘늑대소년’의 표정을 CG작업을 통해 리얼하게 담아내기 위해 송중기의 얼굴에 마크를 표시하는 사전 준비 장면은 영화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컷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650만 관객을 돌파, 새로운 엔딩으로 관객들을 만날 <늑대소년-확장판>은 6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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