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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금) 방송될 ‘위탄3’ 8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25세 이상 그룹 참가자들의 미션이 뜨겁게 펼쳐지는 가운데 소울 감성이 충만해 멘토들을 놀라게 했던 화제의 참가자 오병길이 무대에 올라 다시 한 번 멘토들의 극찬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극찬의 주인공 오병길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를 위한 아름다운 세레나데를 미션곡으로 불러 오디션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이에 김연우 멘토 역시 “고음을 어떻게 내는지 보여준 거 같아요. 나얼보다 느낌이 좋은 것 같다”고 극찬을 한 것으로 전해져 그가 보여줄 감동의 미션 무대에 더욱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오병길은 지난 번 미션에서 가이 세바스찬의 ‘Angels brought me here’을 불러 김태원 멘토로부터 “가능성을 봤다”, 김연우 멘토는 “같은 남자가 들어도 귀에 감기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고음에서 소울적인 흑인 느낌도 나고 굉장히 좋다”는 아낌없는 칭찬을 받은바 있기에 그가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에도 무사히 안착할 수 있을 것인지 시선이 집중된다.
‘위탄3’ 관계자는 “많은 실력파 참가자들의 등장 속에서도 25세 이상 그룹 참가자들은 성숙함과 노련미까지 갖추고 있어 더욱 눈에 띄는 참가자들이 많다”며 “특히 오병길의 경우 범상치 않은 외모에서 풍기는 포스와는 달리 매력적인 보이스와 소울이 충만한 감성, 완벽한 고음까지 구사하고 있으니 그의 무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병길을 비롯한 25세 이상 그룹의 ‘위대한 캠프’ 1차 미션 결과와 함께 개성 있는 참가자들이 더욱 막강해진 실력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이 시작될 ‘위탄3’ 8회는 내일(7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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