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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서는 ‘명희’(송옥숙)와 ‘조이’(수연, 윤은혜)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명희는 달라진 조이의 모습을 보고도 자신의 딸 수연임을 직감하며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수연엄마 우는거 보고 따라 울었어요. 신들린 연기력 역시 송옥순입니다(tjh****)”,“드디어 수연과 엄마가 만났네요.. 그 동안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지금도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jkd*****)”, “이번 드라마로 윤은혜가 정말 다시 보입니다(loe3***)”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에서 조이가 명희를 향해 “나 수연이로 돌아가기 싫어”라며 울부짖는 모습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보고싶다] 10회는 오늘(6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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