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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다큐 SBS [정글의 법칙]에서 찰떡궁합,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개그맨 김병만과 류담이 정글에 이어 바다를 점령하러 나섰다! 바로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 : 악당상어 소탕작전>의 목소리 출연을 확정 지은 것.
‘병만족’의 대장으로 잘 알려진 김병만은 이번 영화에서 악당상어 “트로이”역을 맡아 정글에 이어 바닷 속을 휘저으며 악당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병만족’의 2인자, 류담은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스파이 상어 “로니” 역을 맡아 김병만과 함께 최고의 환상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캐리비안의 절대 미모 소유자 “코딜리아” 역에는 2012년 상반기 드라마 최고의 화제작 [해를 품은 달]과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영화 <돈 크라이 마미>로 가장 핫 하게 떠오른 배우 남보라가 캐스팅되어 첫 목소리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악역 연기, 성폭행 피해자 연기 등 어두운 모습들이 대부분이었던 그녀는 이번 <파이스토리 : 악당상어 소탕작전>을 통해 발랄하면서도 유쾌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닷 속 신기하고 아름다운 산호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슈퍼영웅 “파이”와 악당상어 “트로이”의 본격적인 대결을 그린 <파이스토리 : 악당상어 소탕작전>은 초특급 더빙 캐스팅과 더욱 화려해진 스케일 그리고 해양동물 보호에 대한 교육적인 메시지와 친구들간의 우정을 그리고 있어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욱 크고 화려해진 스케일과 캐릭터들로 업그레이드된 신나는 아쿠아 어드벤처 <파이스토리 : 악당상어 소탕작전>은 2013년 1월, 극장가에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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