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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진행된 ‘위탄3’ 예선에서 톡톡 튀는 음색으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 신선한 매력을 안겨주며 멘토들에게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데 처음 보는 색을 하나 찾았다”, “처음보는 음식을 먹는 기분이었다”, “한편의 모노드라마를 본 것 같다”라는 호평을 들으며 만장일치로 합격을 거머쥐었던 권세은.
이에 여자 유재하의 완성형이라 불리는 등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다음 무대를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었던 그녀가 ‘위대한 캠프’ 1차 미션에서 또 한 번 자신만의 무기인 독특한 음색을 살린 노래를 불러 참가자 모두를 긴장케 만들었다고.
특히, 그녀가 들려준 독특한 노래에 김태원 멘토가 “너무 독특하다. 윤복희씨의 면도 보이는 것 같다”고 극찬을 한 것으로 전해져 그녀가 과연 2차 미션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위탄3’의 한 관계자는 “권세은은 그 누구도 가지지 않은 목소리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 이번 미션에서 그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색을 최대치로 살린 선곡으로 지난 예선 때의 무대를 넘어선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 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한편, 2차 미션이 시작 되며 더욱 치열해진 경쟁과 함께 역대 최고 참가자들의 합동무대를 즐길 수 있는 ‘위탄3’ 8회는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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