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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4관왕을 수상한 <킹스 스피치> 톰 후퍼 감독이 연출.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는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 사이공]의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직접 제작. 그리고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헐리우드 명배우들까지! 말 그대로 최고의 제작진과 최고의 출연진이 만난 작품 <레미제라블>이 주연 배우들의 강렬한 눈빛 연기가 돋보이는 본 포스터를 드디어 최초 공개한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본 포스터는 영화 속 주요 캐릭터를 맡은 네 배우의 얼굴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제까지 보지 못한 네 배우의 진지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정 연기는 영화가 보여줄 풍성한 드라마를 예감케 한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본 포스터는 화려한 장식이나 세트 없이 오로지 눈빛 하나만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이들이 어째서 최고의 명배우라는 말을 듣는지 실감케 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영화 <레미제라블>의 미공개 스틸은 영화에서 생생하게 재현된 원작의 압도적 스케일과 풍성한 서사 구조를 보여준다. 빵 한 조각을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19년 동안 감옥에서 파도를 헤치고 일을 해야 했던 장발장(휴 잭맨)의 모습,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광장에 집결된 사람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선두에 서 있는 마리우스(에디 레드메인)의 모습, 그를 저지하기 위해 부대를 이끌고 달려오는 자베르(러셀 크로우)의 모습은 오직 스크린에서만 완성할 수 있는 거대한 스케일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스틸에는 사랑하는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위해 수많은 여공들 틈에서 묵묵히 일하던 판틴(앤 해서웨이)이 모든 것을 잃고 나락에 떨어진 이후의 모습, 그리고 장발장과 자베르가 서로 맞서는 모습을 통해 영화 속 인물들의 비극과 갈등을 느끼게 해준다. 그에 이어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 그녀의 사랑하는 연인 마리우스의 새로운 스틸에 이어 돈을 얻기 위해 끝까지 코제트를 괴롭히는 테나르디에 부인(헬레나 본햄 카터), 마리우스를 짝사랑하는 테나르디에 부부의 딸 에포닌(사만다 바크스)과 마리우스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운동에 나선 절친 앙졸라의 모습도 눈에 띈다. 다양한 인물들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한 스토리와 극적인 드라마를 암시하는 미공개 스틸을 통해 영화 <레미제라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제작진.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킹스 스피치>, <인셉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제작진이 총출동한 201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레미제라블>은 오는 12월 19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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