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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렬의 친구 부탁으로 하루 동안 최연소 월드스타인 리틀 싸이 황민우군을 돌보게 된 무작정 패밀리. 그동안 쌓아왔던 무대 내공과 춤 실력으로 무장한 민우는 환벽한 말춤 댄스를 선보여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마치 진짜 싸이가 왔다 간 것처럼 화끈한 댄스를 선보인 민우에게 무작정 가족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가족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신이 난 민우는 정아와 함께 커플 호흡을 맞춰 현아 버전의 ‘오빤 딱 내 스타일’까지 선보여 다시 한 번 리틀 싸이의 위엄을 입증했다.
황민우군은 아빠와 삼촌, 동민, 희철 앞에서는 천상 장난꾸러기의 모습을 보였지만 정아의 등장에 급 수줍음을 타기 시작해 가족들의 놀림을 받았다. 특히 엄마 최란은 본격적으로 민우를 사윗감으로 점 찍어 볼에 뽀뽀를 시키는 등 두 사람의 관계를 급진전 시켰다. 정아는 촬영 내내 민우를 알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고, 민우 역시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정아를 좋아한다는 솔직한 마음을 수줍게 고백해 다시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월드스타 리틀 싸이 황민우의 화끈한 무대와 정아를 향한 수줍은 고백은 12월 11일 저녁 6시 MBC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2’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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