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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의 9일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23.5%(AGB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작들을 크게 앞섰다.
특히 이날 방송분에서는 그동안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해주(한지혜 분)와 강산(김재원 분)의 러브 스토리가 더해지면서 큰 반응을 이끌었다.
해주는 “그동안 싸늘하게 굴어 미안하다”며 강산에게 사랑을 고백했고 두 사람은 “서로 아프게 하지 말자”며 진한 키스신을 연출했다.
최근 해주와 강산의 시련이 많이 등장했던 만큼 이날의 키스신은 전체 스토리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해주에게 끊임없이 애정표현을 해온 강산의 마음이 전해진 것은 물론, 두 사람의 부모를 살해한 범인이자 사업에서도 경쟁자인 도현(이덕화 분)에 대한 복수도 한층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금희(양미경 분)와 기출(김규철 분)과 창희(재희 분), 인화(손은서 분) 등의 호연도 빛을 발하고 있는 ‘메이퀸’은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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