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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점령하려는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각기 다른 힘과 능력을 지닌 5명의 수호신 ‘가디언즈’가 처음으로 힘을 합쳐 전세계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력을 보호하기 위해 펼치는 거대한 대결을 그린 <가디언즈>가 12월9일(일)까지 67만 관객을 동원,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디언즈>는 12월 9일(일) 개봉 2주차 주말을 맞아 좌석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따뜻한 감동 스토리로 거센 입소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지지를 더하고 있다. 52.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6년>이 기록한 41.1%보다 11%가 높은 압도적 좌석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 50%를 넘나들며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는 <가디언즈>의 좌석 점유율은 영화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2주차 주말 241,465명의 관객을 기록한 <가디언즈>는 개봉 첫 주말 스코어인 251,881명과 다름 없는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주말을 맞아 극장 나들이에 나선 가족 관객과 어른 관객을 사로잡으며 평일 대비 6배에 가까운 관객수를 기록한 것으로 쟁쟁한 신작들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말 관객 순위가 상승하며 압도적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최정상 제작진의 참여로 차별화된 볼거리 및 업그레이드 된 완성도를 자랑하는 <가디언즈>는 섬세하고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환상적인 3D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개성 넘치는 캐릭터 군단을 비롯 동심을 자극하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으며 뜨거운 입소문으로 흥행세에 힘을 더한다.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주말 극장가를 점령한 <가디언즈>는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가족 단위의 관객 뿐 아니라 20, 30대의 젊은 관객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겨울 극장가 뜨거운 흥행 돌풍을 통한 장기 흥행이 예상된다.
기존 애니메이션의 수준을 한 차원 뛰어넘는 거대한 스케일과 어른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로 호평 받으며 2012년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디언즈>. 이제훈, 류승룡, 이종혁, 한혜진, 유해진까지 최고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디언즈>는 새로운 가디언 ‘잭 프로스트’,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 토끼 ‘버니’, 이빨요정 ‘투스’, 잠의 요정 ‘샌드맨’, 악몽의 신 ‘피치’ 등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활약,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판타지 세계로 11월 29일(목) 개봉, 뜨거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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