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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의 출중한 가창력은 이미 인정받았지만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예능감과 화려한 언변을 과시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이날 김범수는 <안녕하세요>에서 모두의 기대에 부흥하는 입담을 한껏 과시했다.
이날 소개된 고민 중 '동생을 밤마다 괴롭히며 깨우는 언니'의 사연에 MC들은 게스트들에게 "동생을 억지로 괴롭힌 적이 있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범수는 "나는 어렸을 때 동생을 때리고 하인처럼 부렸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동생의 발육이 좋아지면서 동생이 괴롭히려고 건 나의 목조르기 기술을 풀고, 반대로 나에게 기술을 걸더라." 라고 실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범수는 목조르기 기술을 동생에게 당하고 나서는 동생을 부려먹지 않고 스스로 모든 일을 했다며 ‘올바른 형’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동생이 김범수씨보다 잘 생겼나?"라고 질문했고, 김범수는 난처한 기색이 역력한 표정으로 “그렇다.”라고 답해 김범수보다 잘 생긴 그의 동생의 외모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비주얼 황제’ 김범수가 출연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10일 월요일 밤 11시 2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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