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중한 실력과 넘치는 끼, 여기에 다재다능한 재능까지 갖춘 나경원은 지난 7일(금) 방송된 ‘위대한 캠프’ 2차 미션 합동무대에서도 팀원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멘토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는 팀원들과의 찰떡궁합 속에서도 자신의 장점인 미친 리듬감과 자신감을 잘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멘토 서바이벌에 입성하게 되는 쾌거를 안았다.
특히 나경원은 등장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의 혹평도 없이 계속해서 호평만 들어온 참가자 중 한명으로 밝은 에너지, 무대를 즐길 줄 아는 여유,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뛰어난 리듬감과 그루브 등을 갖춘 참가자로 항상 개성 있는 무대로 시선을 집중 시켜왔다. 여기에 절대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자신만의 스캣(가사 대신 아무 뜻이 없는 후렴을 넣어서 부르는 창법)과 귀여운 외모 또한 절대 빠뜨릴 수 없는 그의 매력.
스티비 원더의 ‘Superstition’과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Rehab’으로 미션 무대를 치러왔던 나경원은 멘토들로부터 “음악성을 타고 났다”, “즐거운 에너지와 리프레시 하는 시간을 준 것 같다”, “개성이 있고 빨려 들어가게 해준다”, “끼가 많고 그 끼를 음악에 쏟아 붓는 게 매력적이다” 등의 극찬을 받으며 실력과 끼, 개성까지 모두 인정받으며 눈여겨 볼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위탄3’에 참가했다는 나경원은 “음악을 더 잘하고 싶고, 저만의 색깔도 만들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될 때와 음악적인 고민이 있을 때가 제일 힘들다”고 음악에 대한 무한 욕심을 드러내며 “함께 합동 미션을 한 친구들과 합격, 탈락으로 나눠져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 친구들 몫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해 무대에서 즐기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나경원 무대를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같이 리듬을 타고 있다. 진짜 미친 리듬감 인 것 같다”, “무대 위에서의 자신감이 너무 좋다. 나경원은 진정 음악을 즐길 줄 아는 참가자 인듯~”, “갈수록 실력과 끼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참가자다” 등의 뜨거운 반응으로 응원을 보냈다.
거센 여풍(女風) 속에서도 나경원을 비롯한 한동근, 소울슈프림 등 남성 참가자들의 반격 또한 돌풍을 일으키며 더욱 흥미진진해 지고 있는 ‘위탄3’ 9회는 오는 14일(금) 밤 9시 55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