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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반창꼬'(감독 정기훈, 제작 ORM PICTURES) VIP시사회가 7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정우성, 이성재, 이한위, 이시언, 김영애, 김혜진, 장신영, 유아인, 이연희, 심이영, 고아라, 박하선, 이소연, 강경준, 배슬기, 이상엽, 조성하, 고창석, 이광수, 문채원, 변정수, 배수빈, 김해숙, 김혁, 윤주, 정다혜, 전혜진·이천희 부부, 2AM(임슬옹 정진운), 레인보우(고우리), 씨리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마음을 닫은 소방관 강일(고수)과 치명적 실수로 잘릴 위기에 놓인 까칠한 의사 미수(한효주)가 서로를 통해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반창꼬’는 오는 1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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