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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Your SKARF'란 카피 문구를 내세우며 대중들에게 친근함으로 다가서고 있는 스카프가 서울외신기자클럽 행사에 참석해 미국 등 각국 대사와 300여명의 외신 및 정부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외신신인상을 수상한 것.
서울외신기자클럽 주최 하에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SFCC AWARD'에서 서울에 상주하는 외신의 투표를 통해 신인상의 영예를 안게 된 스카프는 한국과 싱가포르의 양국 관계의 우호를 증진시키고 한류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스카프는 1부 무대의 축하 무대를 꾸민 김준수에 이어 ‘My Love'로 2부 무대를 상큼하게 꾸미며 분위기를 돋웠으며 다른 수상자들과는 달리 통역자의 도움 없이도 타샤의 영어, 제니의 한국어로 번갈아가며 소감을 전해 장내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단상에 오른 스카프는 “부족한 저희에게 이렇게 영광스럽고 뜻깊은 상을 주신 외신기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는 스카프가 되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해 박수를 받았다.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첫 신인상인만큼 멤버들이 크게 감격하며 기뻐했다”고 전하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멋진 활동으로 보답해드리겠다”라고 말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인상을 수상한 스카프 외에도 영화부문의 '피에타', 문학 부문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의 작가 신경숙, 스포츠 부문에서는 '도마의 신'으로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 가수 부문에서는 그룹 JYJ의 김준수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스카프는 스타일리시함의 대표 아이템인 스카프(scarf)에서 싱가포르의 ‘S', 한국의 ’K'의 의미를 담아 그룹의 네임을 ‘SKARF'로 발전시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다가가 다채롭고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신예 퓨어돌.
외신이 인정한 2012 최고의 신인으로 꼽힌 스카프는 차세대 한류열풍을 이어갈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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