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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금요일(14일) 방송될 ‘위탄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참가자들의 합동무대가 꾸며지는 2차 미션이 진행되는 가운데 김별이 힙합듀오 우수(조인우, 김창수), 송나래, 문재현, 정재완과 함께 팀을 이뤄 첫 스타트를 끊을 예정이다.
그녀가 속한 팀 ‘겁나 큰 베이비’가 부를 미션 곡은 ‘원더걸스’의 Like this로 힙합색이 강한 신나는 리듬의 댄스곡. 노래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발라드 곡을 기대했던 김별은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지만 계속된 연습으로 본래의 자신감 넘치는 페이스를 이어갔다고. 그러나 미션 도중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쳐오면서 그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지난 달 진행된 ‘위탄3’ 예선과 1차미션에서 각각 ‘앨리샤 키스’의 ‘If I ain’t got you’와 ‘재즈민 설리번’의 ‘bust your windows’를 그루브 넘치는 목소리로 자신감 충만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리듬감이 정말 좋다”, “뭐랄까 노래를 즐기는 것 같지 않다. 억지로 부르는 것 같다”의 평을 들으며 아슬아슬하게 2차 미션에 안착할 수 있었던 터.
이에 매번 혹평과 호평사이에서 구사일생으로 다음 단계에 올라설 수 있었던 그녀가 이번에도 위기를 무사히 극복해 가수가 꿈이었던 아빠 김영호의 못 다한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빠도 노래 잘 부르시던데,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듯”, “조금만 더 노력하면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수가 있었지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 듯. 숨은 보석이다! 2차 미션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놀라게 해줄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가 보여줄 무대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더욱더 치열해진 2차 미션이 시작된 가운데 쟁쟁한 실력을 지닌 화제의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고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위대한 탄생 3’ 9회는 오는 금요일(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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