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서현진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의학드라마 놀이☞☜ㅎㅎ”라는 글과 함께 상대 배우 진태현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병원 위생복을 착용한 채 어울리지 않는 두꺼운 장갑을 끼고 수술 들어가기 전 의사 포즈를 따라하고 있으며 표정까지 비장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들었다.
또한 위생모까지 완벽하게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발산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미투데이에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서현진과 진태현이 병원에서 위생복을 착용한 이유를 놓고 온갖 추측들로 난무하고 있다.
서현진은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에서 사랑하는 남자를 뒤로한 채 의도적으로 접근해 오는 용석과 데이트를 즐길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사랑을 하는 비련의 여주인공 ‘진주’로 열연하고 있다.
서현진의 의학드라마 놀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장면인지 궁금해서 못 참겠네요!”, “아 장갑 빵 터졌음”, “파마하셨군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는 평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