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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UN국제구호단체인 <조인투게더(한국 JTS)>와 함께 굶주리는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모금캠페인에 나선 것이다.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분유 및 이유식, 의약품 등을 전달하는 이번 모금캠페인에 아이만을 생각하는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는 그녀들이 매서운 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직접 모금함을 들고 거리로 나선다.
처음 행사에 참가하는 박진희는 모금함을 꽉 채워,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든든한 엄마가 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5월과 12월, 두 차례씩 8년째 이 행사에 참여한 한지민은 늘 해오던 모습 그대로,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모금에 참여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모금캠페인은 방송, 연극, 문화, 예술인들의 사회봉사모임인 ‘길벗’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다. 노희경(드라마 작가), 배종옥(배우), 김병조(개그맨, 교수), 성준기(드라마 감독), 한지승(영화 감독) 등이 길벗의 구성원이다.
이번 모금 캠페인의 주제는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로 만성적인 영양실조에 시달리며 간단한 질병도 치료받지 못해 죽어가는 이 아이들에게 분유와 이유식, 의약품 등을 지원하고자 기획되었다.
한없는 사랑으로 아이를 돌보는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굶어죽는 아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달라는 것이 이들의 바람이다.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은 12월 15일(토) 명동 외환은행본점 앞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펼쳐지며 모금은 낮 2시부터 시작해 3시까지 진행된다.
탤런트 박진희, 한지민을 비롯하여 신인배우 이재우, 이정현도 행사에 참여한다. 축하무대로는 홍대에서 떠오르는 신인그룹 <몬스터V>가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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