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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4일(화요일) 나고야 센츄리홀, 5일(수요일) 오사카 국제 회의장,10일(월요일) 요코하마 파시피코에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 JG TIME with you...in JAPAN"이란 타이틀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는 일본 팬들을 위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준비한 스페셜 팬미팅 자리이다.
12월의 추위 속에서도 이준기의 무대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1만명이 넘는 수많은 팬들이 몰려오며, 뜨거운 열기가 넘쳤었다.
약 9개월여 만에 일본 팬들 앞에 다시 서게 된 그는 설레임과 긴장감이 교차되는 모습으로 무대 위에 등장하며 일본어로 인사를 하자 팬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이준기는 전보다 조금 길어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때론 장난스런 소년의 모습으로, 늠름한 상남자의 모습 등 공연시간 내내 다양한 반전 매력과 여유 있는 부드러운 미소로 매력을 마음껏 펼쳤다.
이번 팬미팅에서 이준기는 군 제대 이후 성공적 복귀를 알린 드라마 "아랑사또전"과 최근에 이르기까지 가수와 배우로서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본인이 출연한 드라마‘아랑 사또전’과 관련된 제작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들려주었다.
이준기의 인기에 힘입어 방송 전 이미 일본에 선판매가 완료된 '아랑사또전'이 방송을 해서 이준기의 인기 상승세는 사그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항상 팬을 먼저 생각하는 이준기가 드라마 종영 이후 팬미팅을 위해 밤을 세운 레코딩부터 하루 10시간의 댄스연습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한 새롭게 준비한 신곡과 안무를 선보이자 우레와 같은 박수가 쏟아졌다.
이날 무대에서 열정적인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는 평가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일본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준기는 "추운 날씨 속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너무 열렬히 환호해주셔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멀리서도 이렇게 뜨겁게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매일 감사드린다. 앞으로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좋은 작품으로 팬들과 빨리 만나고 싶다."는 소감과 계획을 전했다.
한편 이준기는 무사히 팬미팅을 마치고 지난 11일 밤 김포 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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