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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명작동화 <눈의 여왕>이 출간 168년 만에 3D 스노우 어드벤처로 부활한다.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 등과 함께 오늘날까지 널리 사랑 받는 안데르센 최고의 명작동화로, <눈의 여왕>은 안데르센의 작품 중 유일하게 3D로 탄생할 수 있는 흥미진진하고 생생한 어드벤처 스토리를 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탄생한 3D 스노우 어드벤처 <눈의 여왕>은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설정과 다채로운 캐릭터를 더했다.
꽁꽁 얼어있는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눈의 여왕>의 티저포스터. 새하얀 눈으로 전체가 뒤덮인 포스터에서 주인공 ‘겔다’와 ‘카이’ 남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꽁꽁 얼어붙은 세상을 구하라!”는 카피처럼 앞으로 펼쳐질 신비롭고 환상적인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티저포스터와 함께 오늘 13일,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최초 공개된 오리지널 예고편에서는 아이스 원정대로 분한 주인공들의 유쾌한 활약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험 중에 만나게 되는 개성만점 캐릭터들과 위험천만한 상황들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듯 짜릿한 스릴감을 전해주는 가운데, 과연 ‘겔다’가 눈의 여왕에 맞서 마법거울의 힘으로 꽁꽁 얼어버린 세상과 얼음 동상이 되어버린 남동생 ‘카이’를 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실제 눈의 나라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만큼 생생히 표현된 눈부신 대 설원과 눈보라 등의 영상기술은 애니메이션의 차원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눈의 여왕의 저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용감한 소녀 ‘겔다’와 아이스 원정대의 상상초월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그려낸 3D 스노우 어드벤처 <눈의 여왕>은 2013년 2월초 개봉을 확정함은 물론, 곧 목소리 더빙배우로 합류할 국내 최고의 스타군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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