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9일 ‘So-Loved Awards’는 베를린의 한국 문화센터에서 시상식 파티를 개최하였으며 30만 이상의 투표자 가운데 11만 여명의 유럽인 투표자들의 결과만 반영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블락비의 신보 ‘블락버스터-닐리리맘보’를 따라 해적 컨셉으로 꾸며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블락비는 올해의 앨범상(블락버스터), 올해의 뮤직비디오상(닐리리맘보), 올해의 힙합부문상, 올해의 드라마OST(드라마 유령 OST ‘Burn Out)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그들은 “먼 곳에서 직접 만나지 못해도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기회가 된다면 팬 여러분들이 있는 곳이 어디든, 아무리 멀어도 꼭 찾아가 좋은 무대를 선사하고 싶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블락비는 독일의 아시안 뮤직 차트에서 역시 한국, 일본, 중국의 인기곡들을 제치고 ‘닐리리맘보’를 11월의 넘버원 송에 올려놓은 바 있으며 지난 9일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등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