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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이재민, 여일밴드, 한서희, 신미애, 나경원, 강예린, 소울슈프림, 박수진 8명이 멘토 서바이벌에 안착한 가운데 오늘(14일) 밤 방송될 ‘위대한 탄생 3’ 9회에서는 한동근, 이형은, 양성애, 남주희, 오병길, 조선영 등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미션보다 더욱 실력이 향상된 참가자들이 기존에 있던 명곡들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낼 예정. 앞서 예고된 바와 같이 멘토들 마저 눈물 흘리게 할 만큼의 감동적인 무대를 펼치는가 하면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지만 무섭게 성장한 새로운 다크호스의 등장으로 더욱 흥미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반면 지난 방송 말미 등장한 예고편에서 용감한 형제가 어느 팀에 향하는지 알 수 없는 “이 팀의 합격자는 없습니다”라는 냉정한 평가와 함께 눈물 흘리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높였던 터. 이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한동근, 양성애, 이형은 마저도 결과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전원 합격이란 없는 냉혹한 서바이벌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예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확실히 지난 번 보다 멘토들의 심사평이 더 독해진 듯”, “멘토 서바이벌에 가게 될 참가자가 누구일지 완전 궁금”, “한동근과 양성애의 만남 이라니! 두 목소리가 합쳐지면 어떨지 완전기대!”, “실력자라도 가차없이 떨어트리는 위대한 탄생! 예고편만 봐도 두근두근”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새롭게 떠오를 다크호스와 예상치 못한 참가자의 탈락 등 반전과 이변이 속출하는 예측불허의 결과가 공개되며 지난주에 이어 합격의 배에 승선하게 될 최후의 24인이 탄생할 MBC ‘위대한 탄생 3’는 오늘(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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